'손흥민 뒤 이을 재능' 튀르키예 유력지 떴다! 배준호 1부 이적 임박…"베식타시 '더블 영입' 작전 가동"…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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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8: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JK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본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나이지리아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앤서니 데니스(23, 괴즈테페)와 더불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 중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22·스토크 시티)까지 영입 리스트에 올려 ‘더블 영입’ 시나리오를 가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 각지의 유망주 자원을 동시에 노리며 중원 전력 세대교체와 스쿼드 질적 향상을 꾀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튀르키예 유력지 ‘예니 아시르’는 24일(한국시간) "베식타시는 괴즈테페 소속의 23세 미드필더 데니스 영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튀르키예 유력지 ‘예니 아시르’는 24일(한국시간) "베식타시는 괴즈테페 소속의 23세 미드필더 데니스 영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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