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1점 차' 역대급 우승 경쟁→'일정 연기' 첨예한 대립, "PSG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일, 랑스는 왜 너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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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앙 경기 일정을 조정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랑스가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영국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힐스브로 참사 추모일을 이유로 챔피언스리그(UCL) 초기 일정을 거부함에 따라, PSG가 주요 경기인 랑스전을 연기하려는 시도를 정당화하고 있는 가운데, 렌은 그 요청에 거부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과 PSG는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맞붙는데, 리버풀이 원래일정을 거부했다. 힐스브로 참사 추모를 위해서였다. 2차전 날짜가 15일로 변경됐다. PSG의 루이스 캄포스 단장은"리버풀이 16일에 경기를 치를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역사를 존중했다. 그날은 구단에 비극적인 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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