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합류'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 선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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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0:00
옌스 카스트로프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3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6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3월의 선수 팬 투표에서 와엘 모히야, 케빈 슈퇴거를 제쳤다"고 전했다. 카스트로프는 팬 투표에서 76%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모히야가 16%, 슈퇴거가 8%의 표를 받았다.
카스트로프는 3월 바이에른 뮌헨, 장크트파울리를 상대로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 21일 쾰른전에서는 멀티골을 폭발했다.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마자 골키퍼 다리 사이로 슈팅을 때려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어 후반 15분 그림 같은 오른발 감아차기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6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3월의 선수 팬 투표에서 와엘 모히야, 케빈 슈퇴거를 제쳤다"고 전했다. 카스트로프는 팬 투표에서 76%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모히야가 16%, 슈퇴거가 8%의 표를 받았다.
카스트로프는 3월 바이에른 뮌헨, 장크트파울리를 상대로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 21일 쾰른전에서는 멀티골을 폭발했다.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리자마자 골키퍼 다리 사이로 슈팅을 때려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어 후반 15분 그림 같은 오른발 감아차기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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