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우승 박탈당한 네이션스컵 트로피 들고 퍼레이드
스포츠뉴스
0
132
03.29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라커룸 철수' 논란 끝에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을 박탈당한 세네갈 축구 대표팀이 페루와의 친선경기에 앞서 트로피 퍼레이드를 펼쳤다.
세네갈은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페루와의 3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 킥오프에 앞서 네이션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경기장에 입장했다.
'AP통신'에 따르면 경기 전 압둘라예 폴 세네갈축구연맹(FSF) 회장은 네이션스컵 우승 박탈을 축구 역사상 가장 노골적인 행정적 강탈이라고 비판하며 스포츠중재재판소(CAS) 항소를 통해 명예를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세네갈은 29일(한국 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페루와의 3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 킥오프에 앞서 네이션스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경기장에 입장했다.
'AP통신'에 따르면 경기 전 압둘라예 폴 세네갈축구연맹(FSF) 회장은 네이션스컵 우승 박탈을 축구 역사상 가장 노골적인 행정적 강탈이라고 비판하며 스포츠중재재판소(CAS) 항소를 통해 명예를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