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8경기 연속 명제' 양민혁, 우상이라 밝힌 英 공격수도 찬밥신세 면치 못했다…"월드컵 간다는 보장 없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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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필 포든이 찬밥신세를 당하고 있다.
잉글랜드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일본에 0-1로 패했다.
경기를 앞두고 잉글랜드의 주포인 해리 케인이 부상을 당했다. 투헬 감독은 임시방편으로 포든 제로톱을 꺼내 들었다. 활약은 저조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포든은 59분 동안 활약하며 패스 성공률 86%(19/22), 기회 창출 0회, 상대 박스 내 터치 1회, 수비적 행동 0회를 기록했다. 팀의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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