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비상! "교체 선수들 준비 안 되어 있었어"…2-0→2-2 대참사, 설마 '수비적 행동 0회→최저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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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크 툴베르 감독이 자신의 교체술이 경기를 망쳤다고 밝혔다.
미트윌란은 5일 오전 1시(한국시간) 덴마크 헤닝에 위치한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라운드 3라운드에서 쇠네르위스케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1위 추격이 급한 상황에서 승점 1점밖에 얻지 못했다. 현재 미트윌란은 승점 48점으로 2위에 위치하고 있다. 1위를 달리고 있는 오르후스는 한 경기 덜 치른 채로 미트윌란보다승점 4점을 앞서고 있다.
코리안리거 조규성은 선발로 출전했고, 이한범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조규성이 좋은 컨디션을 뽐냈다. 조규성이 전반 12분 페널티 박스 왼쪽에 있던 시시미르에게 패스를 건네 득점을 도왔다. 이한범도 생각보다 이른 시간 잔디를 밟았다. 전반 40분 비스코프가 부상으로 빠져 이한범이 대신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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