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 케인, 발목 부상서 복귀, 챔스 출격 대기…'기다려 레알 마드리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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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0:00
3월 A매치 기간 부상을 당했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부상을 털고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 출격을 앞두고 있다.
7일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인은 두 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현지시간 6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뮌헨의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케인은 3월 A매치 기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훈련하다가 발목을 다쳤다. 이 때문에 대표팀 2연전의 두 번째 경기였던 일본전(잉글랜드 0-1 패)에 출전하지 못했다.
7일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케인은 두 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현지시간 6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뮌헨의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케인은 3월 A매치 기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훈련하다가 발목을 다쳤다. 이 때문에 대표팀 2연전의 두 번째 경기였던 일본전(잉글랜드 0-1 패)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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