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커브 의심→'blah blah blah'로 응수…SON 시즌 1호 필드 골 뒤 포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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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5:00
LAFC가 8일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서 크루스 아술을 3-0으로 완파했다. 선제골 뒤 '블라 블라 블라'를 읊조리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손흥민(왼쪽)의 모습. 사진=LAFC
10경기 만에 필드 골을 터뜨린 손흥민(LAFC)의 포효가 현지로부터 주목받았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경기서 선발 출전, 팀의 선제골을 책임지며 3-0으로 완승에 기여했다. LAFC는 오는 15일 열리는 대회 8강 2차전서 3골 차 리드라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10경기 만에 필드 골을 터뜨린 손흥민(LAFC)의 포효가 현지로부터 주목받았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홈경기서 선발 출전, 팀의 선제골을 책임지며 3-0으로 완승에 기여했다. LAFC는 오는 15일 열리는 대회 8강 2차전서 3골 차 리드라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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