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떠들어봐"…'에이징 커브' 비웃은 손흥민, 침묵 깨고 '이색 세리머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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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00
손흥민(LAFC)이 통쾌한 필드골과 함께 '에이징 커브' 우려를 잠재우는 이색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번 골로 손흥민은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1차전 페널티킥 득점 이후 10경기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이번 시즌 마수걸이 필드골을 신고하며 그간의 긴 침묵을 깨뜨린 점이 고무적이다.
손흥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손흥민은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번 골로 손흥민은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1차전 페널티킥 득점 이후 10경기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이번 시즌 마수걸이 필드골을 신고하며 그간의 긴 침묵을 깨뜨린 점이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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