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수아레스, 우루과이 유니폼 다시 입나…"조국이 원한다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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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1: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년 전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 루이스 수아레스(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9일(한국 시간)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우루과이 매체 '오바시온'을 통해 "당연히 늘 국가대표팀을 원한다. 만약 월드컵이 다가오는데, 조국이 내가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절대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다른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내가 더 이상 도움이 될 수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은퇴했다"며 "만약 국가대표팀이 내가 필요하다면 절대 거절하지 않을 거다. 내가 현역으로 뛰는 한 그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9일(한국 시간)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우루과이 매체 '오바시온'을 통해 "당연히 늘 국가대표팀을 원한다. 만약 월드컵이 다가오는데, 조국이 내가 필요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절대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다른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내가 더 이상 도움이 될 수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은퇴했다"며 "만약 국가대표팀이 내가 필요하다면 절대 거절하지 않을 거다. 내가 현역으로 뛰는 한 그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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