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혈투 끝 태국 제압…한국 U-20 여자대표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스포츠뉴스
0
155
12시간전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극적인 연장 승부 끝에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태국 빠툼타니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태국을 2-1로 꺾었다. 90분 동안 1-1로 맞선 뒤 연장 후반 결승골이 터지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상위 4개국에 주어지는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대회는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린다. 한국과 함께 중국, 일본, 북한이 4강에 올라 아시아 출전권을 나눠 가졌다.
한국은 15일 같은 장소에서 북한과 준결승을 치른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에 0-5로 완패했던 한국은 결승 진출과 함께 설욕 기회를 맞았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태국 빠툼타니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태국을 2-1로 꺾었다. 90분 동안 1-1로 맞선 뒤 연장 후반 결승골이 터지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상위 4개국에 주어지는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을 확보했다. 대회는 오는 9월 폴란드에서 열린다. 한국과 함께 중국, 일본, 북한이 4강에 올라 아시아 출전권을 나눠 가졌다.
한국은 15일 같은 장소에서 북한과 준결승을 치른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에 0-5로 완패했던 한국은 결승 진출과 함께 설욕 기회를 맞았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