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고마워'…도움 받고 300억짜리 '40경기 21골' 2부 득점왕 예약! 브라이튼 포함 PL 클럽들 적극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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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엄지성과 호흡을 맞추는 스완지 시티 공격수 잔 비포트니크는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높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이튼을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비포트니크를 노린다. 이적료 1,500만 파운드(약 300억 원)가 책정됐다"라고 전했다.
비포트니크는 슬로베니아 국적 스트라이커다. 2002년생으로 만 24살인 비포트니크는 마리보르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2022-23시즌 슬로베니아 리그 30경기에서 20골을 기록하면서 득점왕에 올랐다. 마리보르 주포로 떠올랐고 보르도를 거쳐 스완지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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