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슈팅 0개, LAFC 수비 전술의 희생양'…"손흥민은 목숨 걸고 수비했다" LAFC 감독은 흡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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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9:00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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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치른 멕시코 원정 경기를 무승부로 마치며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에 진출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지난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둔 가운데 합계 전적 4-1을 기록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회 최다 우승팀이자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은 LAFC의 벽을 넘지 못하고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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