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이란, 월드컵 참석 확실…그때쯤 평화로운 상황일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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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0:00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CNBC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이날 '인베스트 인 아메리컨 포럼'에 출연해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도 불구하고 올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 팀이 오는 것은 확실하다"며 "물론 우리는 그때쯤엔 (전쟁) 상황이 평화로운 상황으로 변해 있기를 바란다. 내가 이미 말한 것처럼 그게 가장 확실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주최한다. 이란 축구 대표팀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한 번, 시애틀에서 한 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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