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한국 선수 전멸 위기…황희찬의 울버햄튼, 잉글랜드 2부리그 강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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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9:00
황희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프리미어리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8승9무16패(승점 33점)를 기록해 최하위 울버햄튼(승점 17점)과의 격차를 승점 16점 차로 불렸다. 황희찬의 소속팀 울버햄튼은 올 시즌 남은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도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가능한 17위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게 되어 챔피언십 강등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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