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환호했는데 양민혁은 없었다' 코번트리 58년 만의 우승에도, 13G 연속 명단 제외…"잘못된 임대 선택이었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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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코번트리 시티의 59년 만의 우승에도 양민혁(20)은 웃지 못했다. 무려 13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며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번트리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4라운드 홈 경기에서 5-1로 완승했다.
챔피언십은 24개팀 중 1위와 2위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직행한다. 3~6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따낸다.
| 경기 전 워밍업 중인 양민혁의 모습. /사진=코번트리 시티 공식 SNS 캡처 |
코번트리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44라운드 홈 경기에서 5-1로 완승했다.
챔피언십은 24개팀 중 1위와 2위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직행한다. 3~6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남은 한 장의 티켓을 따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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