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앙가 없어도 파괴력 폭발, LAFC는 손흥민 중심으로 돌아간다'…북중미 챔스 4강 활약 극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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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1:00
LAFC의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타파리(오른쪽)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후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톨루카의 카스트로가 유니폼을 잡아 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톨루카의 카스트로가 유니폼을 잡아 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활약이 극찬받았다.
LAFC는 지난달 30일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LAFC가 성공한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LAFC에서 어시스트 14개를 기록 중인 손흥민은 올 시즌 네 번째 멀티 어시스트 경기를 치렀다. LAFC는 4강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한 가운데 다음달 7일 열리는 톨루카 원정 경기를 앞두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