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은 불안, 이재성은 청신호…홍명보호 중원 운명 엇갈렸다 > 스포츠뉴스

황인범은 불안, 이재성은 청신호…홍명보호 중원 운명 엇갈렸다

스포츠뉴스 0 228

황인범은 불안, 이재성은 청신호…홍명보호 중원 운명 엇갈렸다

[OSEN=이인환 기자] 홍명보호 중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은 여전히 불확실성 속에 놓인 반면, 이재성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대표팀 승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6일 최종 엔트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결국 마지막 변수는 부상자들의 몸 상태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jclco 8,0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