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베우는 무서워?' 음바페, 홈 팬 야유에 '시즌 조기 마감' 고려 중 '부상은 핑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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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4:00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2년 연속 시즌을 무관으로 마치자, 킬리안 음바페(28)가 홈 구장을 기피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2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디 애슬레틱'과 스페인 현지 매체들의 보도를 인용, "음바페가 이미 여러 차례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은 후, 남은 시즌 동안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경기하는 것을 피하고 싶어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1일 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에서 0-2로 패한 레알은 이제 시즌 종료까지 세 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 15일 레알 오비에도, 18일 세비야, 24일 아틀레틱 빌바오 경기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12/202605120925776028_6a027c9aaa9c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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