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독일에서 또 우승했다'…분데스리가 사상 첫 대기록, 해트트릭으로 득점왕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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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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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이 2026년 5월 독일 뮌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 득점왕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에 성공하며 분데스리가 우승과 함께 득점왕 등극을 자축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에서 쾰른에 5-1 대승을 거뒀다. 케인은 쾰른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대승을 이끌었고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6골을 터뜨려 득점왕에 등극했다. 케인은 분데스리가에서 세 시즌 연속 득점왕에 오르며 골감각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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