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평가하면 안 되는 팀, 역사가 증명했다'…홍명보호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 상대팀 경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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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5:00
한국과 포르투갈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3차전 경기장면./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 발표에 대해 본선 상대팀들이 주목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6일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 26명을 발표했다. 한국은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PSG) 등 최정예 멤버를 구성해 대회에 나서는 가운데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A조에서 멕시코, 남아공 등과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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