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리그 36골로 3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득점왕···뮌헨은 시즌 122골로 분데스 역대 최다 골 기록 52년 만에 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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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5:00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3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다.
뮌헨은 5월 16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34라운드) 쾰른과의 맞대결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케인이 리그 최종전 승리에 앞장섰다. 케인은 전반 10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13분과 후반 24분 연속골에 성공했다. 뮌헨은 케인의 해트트릭과 비쇼프(전반 22분), 잭슨(후반 38분)의 득점을 묶어 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뮌헨은 5월 16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34라운드) 쾰른과의 맞대결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케인이 리그 최종전 승리에 앞장섰다. 케인은 전반 10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13분과 후반 24분 연속골에 성공했다. 뮌헨은 케인의 해트트릭과 비쇼프(전반 22분), 잭슨(후반 38분)의 득점을 묶어 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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