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나 좀 살려줘' 영혼의 파트너, 음바페급 인생 활약…하지만 마요르카 19위 '2부 강등 대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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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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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친정팀인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우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7라운드 경기에서 0대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마요르카는 리그 19위로 추락하면서 라리가2 강등 위기에 빠졌다.
패배할 경우, 강등권 추락이라는 미래가 보였던 경기. 하지만 마요르카는 자멸했다. 전반 32분 다비드 로페즈의 안일한 대처로 카를로스 에스피가 너무 손쉽게 득점에 성공했다. 로페즈는 전반이 끝나자마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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