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봤지만 인정' 맨유 결승골 논란…심판기구도 결국 오심 인정
스포츠뉴스
0
127
05.19 12:00
| 사진 | 로이터 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나온 ‘핸드볼’ 판정 논란이 오심으로 결론 났다. 프로경기심판기구(PGMO)가 직접 판정 오류를 인정하며 노팅엄 포레스트에 사과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3-2로 꺾었다. 그러나 경기 결과 이상으로 화제가 된 건 마테우스 쿠냐의 득점 장면이었다.
논란은 후반 맨유의 두 번째 골 과정에서 발생했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브라이언 음뵈모가 공을 컨트롤하는 과정에서 손에 맞는 장면이 포착됐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