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야말, 라리가 올해의 선수 선정…바르셀로나 더블 이끌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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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라민 야말_[AP=연합뉴스]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스페인 라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라리가는 7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수상자로 야말을 발표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개인 커리어 최초로 라리가 최고 선수 영예를 안았다.
2007년생인 야말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리그 16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됐고, 공격포인트 부문에서도 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라민 야말_[EPA=연합뉴스]
특히 그는 한 시즌 동안 세 차례나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같은 시즌 이 상을 세 번 받은 선수는 야말이 유일하다.
라리가는 7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수상자로 야말을 발표했다. 야말은 바르셀로나의 리그 우승을 이끌며 개인 커리어 최초로 라리가 최고 선수 영예를 안았다.
2007년생인 야말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리그 16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가 됐고, 공격포인트 부문에서도 정상급 활약을 펼쳤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라민 야말_[EPA=연합뉴스]
특히 그는 한 시즌 동안 세 차례나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같은 시즌 이 상을 세 번 받은 선수는 야말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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