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회복 중' 日 캡틴 엔도, '휴일' 반납하고 3시간 훈련…'멘토' 합류한 미나미노도 동행[F조는 지금] > 스포츠뉴스

부상 '회복 중' 日 캡틴 엔도, '휴일' 반납하고 3시간 훈련…'멘토' 합류한 미나미노도 동행[F조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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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사진 | 스포츠호치 S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엔도 와타루(리버풀)이 ‘멘토’로 합류한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와 휴일도 반납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0일(한국시간) ‘부상에서 회복 중인 엔도는 휴일을 반납하고 3시간가량 훈련했다. 코칭스태프와 ‘멘토’로 합류한 미나미노도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엔도는 하세베 마코토 코치, 나카무라 스케 코치, 마에다 료이치 코치 등과 함께 공돌리기 등을 실시하며 몸에 이상없음을 확인했다. 여기에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발된 미나미노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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