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 중 가장 기대돼' 월컷, 바르사서 재기한 래시포드 극찬 "월드컵서 중요 역할 할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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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시오 월컷은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의 '키'가 될 선수로 마커스 래시포드를 꼽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월컷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중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래시포드를 지목하며 그를 선발로 반드시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시즌 부활에 성공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점차 입지를 잃어가자, 기회를 찾아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는데 이는 그에게 최고의 선택이 됐다. 바르셀로나에서 49경기 출전해 14골 14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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