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월드컵 출전 청신호…"계획대로 치료 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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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2:00
|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간판 스타 네이마르(사진, 산투스)가 종아리 부상에서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사진=네이마르 인스타그램 캡처 |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간판 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종아리 부상에서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라질축구협회는 9일(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은 결과 치료가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대표팀 의료진이 수립한 회복 및 체력 관리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지난달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발표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으나 대표팀 합류 후 실시한 정밀 검사에서 종아리 근육 손상과 부종이 발견됐다. 이로 인해 평가전과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하며 월드컵 출전 여부에도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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