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난 튀르키예로 간다' HERE WE GO 확인! 마요르카 에이스 무리키→친정팀 페네르바체 이적 합의…이적료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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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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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2세의 무리키는 2025~2026시즌 마요르카 소속으로 라리가 37경기에 출전해 23골을 터뜨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득점 2위에 올랐다. 무리키의 최고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마요르카는 18위로 2부 강등됐다.
무리키가 페네르바체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2019~2020시즌에 페네르바체에서 리그 36경기에 출전 17골을 기록한 바 있다. 무리키는 한국 축구팬들에게 매우 익숙한 인물이다. 그는 이강인과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두 시즌을 마요르카에서 함께 했다. 당시 무리키와 이강인은 환상적인 공격 호흡을 보여주었다. 둘은 마요르카 공격 포인트를 주도했다. 이강인이 패스를 해주면 무리키가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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