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과 한솥밥 무산? 입단한 지 이틀 만에 감독 경질→"선수는 속았다고 느껴"…계약 파기 가능성 제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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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키어런 트리피어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계약 파기를 고려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1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피어가 울버햄튼과 맺은 계약을 파기하는 걸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과 며칠 전 울버햄튼은 트리피어를 영입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9일 울버햄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리피어와 2년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트리피어는 "이곳에 오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롭 에드워즈 감독이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벗어나기 위해 얼마나 열정이 가지고 있는가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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