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 모리야스 일본 감독 여유만만…"해리 케인 셀카 좀 찍어주세요" 화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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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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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들루프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튀니지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승점 1점을 획득한 일본은 조 공동 2위에 올라있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하지메 감독이 케인에게 셀카를 요청한 게 화제가 되는 중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20일 '모리야스 감독은 월드컵 기간 중 한 행사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을 만나 매우 기뻐한 것으로 보였다'며 하지메 감독과 케인의 일화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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