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아직 안 죽었다, '세계 최강' 음바페보다 빠르다…월드컵 7위 등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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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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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종료 시점 기준 선수들의 최고 속도 순위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손흥민은 최고 시속 35.2km를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제드 스펜스와 함께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인 킬리안 음바페(35.1km/h)보다 높은 순위였고,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손흥민은 어느덧 3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스피드가 떨어졌다는 평가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체코와의 첫 경기가 1600m에 육박하는 고지대에서 열렸다는 걸 감안하면 손흥민의 폭발력이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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