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은 배터리 같다"…벨기에 출신 남아공 감독 경계 "체코전과 다른 의미로 힘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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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6:00
남아공 대표팀의 브루스 감독(오른쪽)이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앞두고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과 체코 선수들이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남아공과 체코 선수들이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브루스 감독이 한국전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점쳤다.
한국은 오는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1승1패(승점 3점)의 성적으로 조 2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남아공을 상대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조 2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다. 한국과 맞대결을 펼칠 남아공은 1무1패(승점 1점)의 성적으로 A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 승리를 거둬야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한국 선수들은 배터리 같다"…벨기에 출신 남아공 감독 경계 "체코전과 다른 의미로 힘든 경기" [2026 WC]](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6/22/2026062214373530811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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