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TAR] 한국 0-4로 무너뜨리고 독일전 맹활약까지…19살 디오만데 가격 더 오른다! 라이프치히는 무려 2291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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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8: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얀 디오만데는 패배 속에서도 빛이 났다.
코트디부아르는 2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독일에 1-2로 패했다.
코트디부아르는 역전패 속에서도 고개를 떨궜으나 디오만데 활약은 인상적이었다. 디오만데는 2006년생 윙어로 라이프치히에서 2025-26시즌 리그 33경기 12골 9도움을 기록하면서 약을 하면서 빅클럽들 구애를 받고 있다. 분데스리가 올해의 신인에도 선정된 디오만데는 월드컵에서 코트디부아르 유니폼을 입고 인상을 남겼다. 월드컵 전 대한민국 대표팀과 3월 친선전에도 나서 0-4 대패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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