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한숨' 슐로터벡 월드컵 아웃, 발목 인대 파열
스포츠뉴스
0
112
06.23 16: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부상을 입은 슐로터벡이 오랜 기간 결장할 예정이다.
독일축구협회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대표 수비수 니코 슐로터벡이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왼쪽 발목 내측측부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수개월간 결장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부상을 입은 슐로터벡이 오랜 기간 결장할 예정이다.
독일축구협회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대표 수비수 니코 슐로터벡이 코트디부아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왼쪽 발목 내측측부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수개월간 결장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