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몇 팀이나 살아남을까' 일본도 관심 폭발…'亞 팀은 3차전이 빅 게임 됐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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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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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니혼테레비'는 24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2라운드 종료 시점에서 일단 7개 팀이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독일, 프랑스, 노르웨이 등 유럽은 세 팀이다. 대한민국, 일본 등 아시아 팀은 3라운드가 큰 경기'라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됐다. 각 조 1, 2위는 물론이고 3위 팀 가운데 상위 8개 팀이 32강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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