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가리고 말했는데…왜 벨링엄은 레드카드를 받지 않았을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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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잉글랜드-가나의 L조 2차전.
전반 종료 후 주드 벨링엄이 입을 가린 채 조던 아예우에게 말을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와 대치 상황에서 입을 가리는 선수에게 레드카드를 주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에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유니폼으로 입을 가린 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을 해 생긴 이른바 비니시우스 룰이다.
전반 종료 후 주드 벨링엄이 입을 가린 채 조던 아예우에게 말을 건네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와 대치 상황에서 입을 가리는 선수에게 레드카드를 주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에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유니폼으로 입을 가린 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을 해 생긴 이른바 비니시우스 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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