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 진출 경우의 수 또 줄어…크로아티아, 가나 제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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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크로아티아가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니콜라 블라시치 결승골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과달라하라=뉴스1) 김도용 기자 =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제압하며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
크로아티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가나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2승 1패(승점 6)가 되면서 조 2위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K조 2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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