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유산' 학포, 모로코전 선제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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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과달루페=AP/뉴시스] 네덜란드의 코디 학포(오른쪽)가 29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모로코와 경기 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뒤 반응하고 있다. 학포는 오는 10월 태어날 예정이던 둘째 아이를 며칠 전 연인의 유산으로 잃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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