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빅매치, 호날두·모드리치·메시 출격 '금토 32강전'···이영표·남현종 콤비 중계[월드컵ing]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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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16:00
‘2026 북중미 월드컵’ 금요일과 토요일 32강전에는 호날두·모드리치·메시가 출격하는 ‘라스트 댄스’ 빅매치가 이어진다.
KBS 월드컵 메인 중계진 이영표·남현종 콤비가 한국시각으로 3일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 4일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전 생중계에 나선다. 라스트 댄스가 유력한 ‘슈퍼스타’들이 출격하는 빅매치는 지구촌 축구팬들을 뜨겁게 달굴것으로 보인다.
KBS2는 오는 7월 3일 오전 8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의 32강전, 그리고 다음 날인 4일 오전 7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금토 32강전’의 빅매치 2경기인 만큼, KBS의 메인 중계 콤비인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연이어 마이크를 잡는다.
KBS 월드컵 메인 중계진 이영표·남현종 콤비가 한국시각으로 3일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 4일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전 생중계에 나선다. 라스트 댄스가 유력한 ‘슈퍼스타’들이 출격하는 빅매치는 지구촌 축구팬들을 뜨겁게 달굴것으로 보인다.
KBS2는 오는 7월 3일 오전 8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의 32강전, 그리고 다음 날인 4일 오전 7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르헨티나 대 카보베르데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금토 32강전’의 빅매치 2경기인 만큼, KBS의 메인 중계 콤비인 이영표 해설위원과 남현종 캐스터가 연이어 마이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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