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9개국 전멸, 16강 한 팀도 못갔다…호주, 이집트에 승부차기 패배 32강서 탈락 [북중미는 지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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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 사진 | AP연합뉴스 |
|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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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팀이 모두 물러났다. 마지막으로 남은 호주가 이집트와 겨뤄 승부차기 끝에 졌다.
이집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회 32강전에서 호주와 전·후반 90분을 1-1로 비긴 뒤 연장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그러나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이집트는 월드컵 출전 역사상 처음으로 토너먼트에서 승리했다.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본선에 출전한 이집트는 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의 승자와 오는 8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8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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