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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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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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5일(이하 한국시각) '불과 18일 전에 부임한 감독이 갑작스럽게 사임했다. 레나르 감독은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사임 의사를 밝혔다. 그는 튀니지 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났다'고 보도했다.
레나르 감독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튀니지(FTF)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튀니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이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튀니지 대표팀의 미래를 응원한다. 나는 튀니지 대표팀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온 국민을 열광시키며, 튀니지 축구 역사에 빛나는 한 장을 써내려갈 것으로 확신한다. 이 여정 동안 나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큰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 나의 여정은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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