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휘두르고, 페널티킥 방해하고, 발길질했는데…"사자처럼 싸웠다, 월드컵 통해 더 나은 팀 됐어" > 스포츠뉴스

팔꿈치 휘두르고, 페널티킥 방해하고, 발길질했는데…"사자처럼 싸웠다, 월드컵 통해 더 나은 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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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휘두르고, 페널티킥 방해하고, 발길질했는데…"사자처럼 싸웠다, 월드컵 통해 더 나은 팀 됐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라과이가 경기 내내 비신사적인 플레이를 펼쳤으나,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은 당당했다.

프랑스는 5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파라과이에 1-0으로 승리했다. 8강에 오른 프랑스는 모로코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초반부터 프랑스가 공을 점유하며 경기에 나섰다. 파라과이는 낮은 수비 라인을 형성했다.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던 중 프랑스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0분 데지레 두에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키커로 나선 킬리안 음바페가 결승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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