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모로코 8강행…음바페, 메시와 나란히 득점왕(종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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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음바페,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우리도 더러운 축구 할 줄 알아"
아프리카 첫 2회 연속 8강 진출
| 우승 후보 프랑스가 파라과이의 끈질긴 수비를 뚫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킬리안 음바페. /AP. 뉴시스 |
[더팩트ㅣ정인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인 프랑스가 파라과이에 1-0 진땀승을 거두고 8강에서 아프리카 최강자 모로코와 맞붙는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었다.
파라과이의 밀집 수비에 고전한 프랑스는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지만, 후반 들어 공격 강도를 끌어올리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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