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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훈련의 마지막 동작이었는데"…'2008년생 유망주' 칼의 생애 첫 월드컵이 무산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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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훈련의 마지막 동작이었는데"…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 데니스 운다브가 동료인 레나르트 칼이 부상을 입은 상황을 공개했다.

독일 '골닷컴'은 7일(한국시간) "칼은 미국과 친선 경기를 앞두고 훈련 도중 꿈이 산산조각 났다"라며 "칼의 동료 운다브가 이 안타까운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악재가 찾아왔다. 2008년생 유망주 칼이 훈련 도중 부상을 입었다. 검사 결과는 대퇴사두군 파열이었다. 칼은 부상으로 인해 생애 첫 월드컵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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