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체코 공수 중심엔 '191㎝ 빅 리거'…경계 대상 시크·크레이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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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분데스리가서 뛰는 시크, 제공권 위협적…'황희찬 동료' 크레이치는 팀의 리더
훈련 참가한 파트리크 시크
(맨스필드[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의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체코 파트리크 시크(가운데)가 훈련을 하고 있다. 체코는 한국시간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우리나라와 첫 경기를 치른다. 2026.6.8 [email protected]
훈련 참가한 파트리크 시크(맨스필드[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의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체코 파트리크 시크(가운데)가 훈련을 하고 있다. 체코는 한국시간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우리나라와 첫 경기를 치른다. 2026.6.8 [email protected]
(맨스필드[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 체코는 월드컵 본선에 20년 만에 출전하고 유로(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도 최근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얕볼 수는 없는 복병이다.
특히 190㎝대의 장신에 빅리그에서 뛸만한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 공수에 포진해있어서 만만치 않은 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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