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양민혁 망쳤다, 토트넘 최악의 판단…"엄청난 실수 저질러, 월드컵 출전 꿈까지 무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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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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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포츠머스뉴스는 8일(한국시각) '토트넘의 엄청난 실수로 양민혁의 포츠머스 생활이 끝났고,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의 꿈도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포츠머스뉴스는 '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뛰던 지난 11월 한국 A대표팀에 발탁됐다. 그는 월드컵 본선 출전 기회를 잡을 수도 있었지만, 이제는 태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U-23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 중이다. 토트넘이 양민혁을 포츠머스에서 임대 복귀 시킨 충격적인 결정은 양민혁의 성장에 있어 엄청난 오판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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