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체 평가전 논란' 韓과 달랐다…日은 '파격' U-19팀과 최종 리허설, '가상 상대-PK 대비-폭염 대비' 철저한 계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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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3:00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 100위 엘살바도르에 2연승을 거뒀지만 약체와 월드컵 전 마지막 모의고사를 한 것에 대해 비판 여론이 일었다. 그런데 일본은 정식 평가전이 아닌 독특한 선택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10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대표팀이 9일 멕시코 몬테레이 사전 캠프에서 자국 19세 이하(U-19)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다고 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F조에서 조별리그를 펼치는 일본은 오는 15일 네덜란드와 첫 경기를 시작으로 조별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일본 매체 풋볼존은 10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대표팀이 9일 멕시코 몬테레이 사전 캠프에서 자국 19세 이하(U-19) 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다고 전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F조에서 조별리그를 펼치는 일본은 오는 15일 네덜란드와 첫 경기를 시작으로 조별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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