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2경기 열리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언덕 위 UFO 같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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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4: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의 1, 2차전은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한 조에 속하면서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른다. 특히 체코와의 1차전과 멕시코와의 2차전은 모두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다. 덕분에 이동거리 면에서는 개최국 멕시코보다도 짧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2차전을 치르는 체코, 남아공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이점을 얻게 됐다.
한국의 1, 2차전은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한 조에 속하면서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른다. 특히 체코와의 1차전과 멕시코와의 2차전은 모두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다. 덕분에 이동거리 면에서는 개최국 멕시코보다도 짧고,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2차전을 치르는 체코, 남아공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이점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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