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월드컵]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16년 만에 1차전 승전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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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00
남아공 대회 그리스전 승리 이후 처음…황인범·오현규 골 맛
오현규 역전골 환호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오현규 역전골 환호(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가 역전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안홍석 오명언 기자 =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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